Hook)
하나, 둘, 저 덧없는 나뭇가지
“ 난 무조건 떠오를래 ” 하고, 또 실수하지만
바닥부터 하늘까지, 나아가야지
무한 상사 유 부장같이
눈, 비, 바람, 파란만장한 날들
큰 시련이 나를 막아, 가끔
흔들리지만, 잡아 마음의 중심
그것이 근본이며, 곧 나만의 뿌리
Verse 1)
밤이 가고 나면 아침이 밝아오지
자세 바로잡고 Riding my MERI
다시 배워야겠어, 사회의 A to Z
아직 채워야 할 경험치가 여전히
가져와야겠어, 작년의 내 텐션
한 단계, 더 나아지네 매년
가로수길에 갔네, 찾으려 그때의 Passion
3개의 상패, 다섯 번의 Tip, 내 이력
미래의 내 잎은 알 수 없지만
실제의 내 이목 약간 삭았지만
확실해, 3년 전에 비해 발전한 내 발성
합정 반 평에서부터 길렀지, 발전 안 멈춰
단련해, 단전
여태 난, 전반전
어른의 자세
Big respect to 김병묵 원사
삶 만사, 다 내 뜻대로 될 순 없지
남 말에 날 맞춰야 할 때, 또한 있으니
당황하고 다 망쳐도 다시 나아가리
박철순 맹키로, 마치 나이 칠십
Hook)
하나, 둘, 저 덧없는 나뭇가지
“ 난 무조건 떠오를래 ” 하고, 또 실수하지만
바닥부터 하늘까지, 나아가야지
무한 상사 유 부장같이
눈, 비, 바람, 파란만장한 날들
큰 시련이 나를 막아, 가끔
흔들리지만, 잡아 마음의 중심
그것이 근본이며, 곧 나만의 뿌리
Verse 2)
좆에 좆 까지, MZ Mind
또 해 난, 안 되면 될 때까지
돈에 막혀, 4천만 to 8천원
원래 세상이 이리 빡셌나
믿어 난, 노력으로 다 이룰 수 있어
내 앞에 알카에다 와도 풀 발성 질러
왜냠, 내 안에 화 혹은 갈망은
아예 안 꺼지지, 날 못 꺾지
( It’s the D gang, fucking wild )
내가 꿈꾸는 그날을
현실로 만들겠다는
의지로 차근히, 나는
구름 없는 마른하늘
푸른 청춘이여, 그게 내 현재
흔들리며 피는 꽃이길, 나는
큰 잎을 띄우리, 세상에 전해
Outro)
( 믿음만 있다면 )
( You can be anything )
( 오랜 시간 영글었고 잎을 피웠지 )
( 영겁의 시간들을 버티면, 결국엔 돼 )
( 훗날에 자식에게 떳떳하고 싶어 )
( 간절한 이 마음가짐 항상 지켜가 )
Written Date : 2025. 10. 02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