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erse 1)
꼬리 잡기, 나의 주인이랑
넘어가는 취기와 느네, 주량
아라곤 왕국 돌아봤지만
만난 적 없어, 나만의 Owner
좋은 밤과 깔루아에 하얀 Bottle 타네
깔려봐 Mongolian, 얇은 Body에
얼마나 고된 삶일까 해, 삭은 나에
얼마를 줘도 안 바꿔, 나의 생
다신 안 가도 돼
난 물타기 당하기엔
나의 자아만은 확실히 해
마치 대짱이의 탁류
산 넘어 산과 뱀 장사
괜찮잖아, 애인 없잖아, 다
가사 안에 다 담아
난 나 빼고 다 안 믿으니
한밤의 기도 따윈 안 하지
알다시피 나는
나름 대비돼 있네
나락 갈 각오는 항상 해
Like Felix Hosè
Written Date : 2026. 01. 18.